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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제일교회 갈보리 성경학교는, 1980년대 초에 원로목사님이신 설삼용 목사님께서 장로님, 권사님, 찬양단과 함께 매월 안양교도소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고 후원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안양교도소의 재소자는 2,000여명으로, 그 중 1,000여명의 기독교 재소자가 있습니다. 이들 중 참석 가능한 20여명이 모여 매월 첫 번째 화요일 오전 10~11:30에 담당 목사님과 국내선교부 임원분들, 그리고 찬양단이 함께 찬양, 기도, 성경공부를 하고 있으며, 국내선교부에서 간식과 선교비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담당 전도사님의 권유로 현재 재소자들에게 요한복음 필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많은 기독교 재소자들이 참여 하여 성경을 필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로를 축복하는 교제와 간증을 통하여 말씀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