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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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김장훈 목사
2026-10-11
최원준 위임목사
2026-10-04
2026-09-27
2026-09-20
2026-09-13
2026-09-06
2026-08-30
2026-08-23
2026-08-16
2026-08-09
2026-08-02
2026-07-26
2026-07-19
2026-07-12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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